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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2

"F2A(배우자·자녀 초청 비자)가 1년 넘게 당겨졌다" 8월 비자 벌러틴 역대급 진전…그런데 왜 지금 서둘러야 할까 [영주권] 국무부가 지난 7월 21일 발표한 2026년 8월 비자 벌러틴(Visa Bulletin)에서 가족 후원 비자 F2A, 즉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혼자녀 카테고리의 최종조치일이 2025년 1월 1일에서 2026년 7월 22일로 대폭 앞당겨졌다. 1년 넘게 당겨진 셈이다. F1, F2B, F4 카테고리도 함께 의미 있는 진전을 기록했다. F2A 최종조치일: 2025년 1월 1일 → 2026년 7월 22일 (1년 넘게 앞당겨짐) 비자 벌러틴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 표가 낯설 수 있다. 간단히 말하면, 국무부가 매달 발표하는 이 표는 각 가족·고용 기반 이민 카테고리별로 지금 접수하거나 진행할 수 있는 신청 건의 우선일자 기준을 알려준다. 내 우선일자가 표에 나온 날짜보다 앞서 있으면 다음 단계로 진행할 .. 2026. 8. 27.
"이미 받은 영주권도 다시 본다는데" 비자·시민권 재검증 강화, 나도 대상일까? [이민정책] 백악관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이 USCIS의 대규모 재조사 프로젝트 진행을 공개했다(보도 기준 2026년 8월 19일). 이번 정책의 핵심은 신규 신청뿐 아니라 이미 승인된 비자, 영주권, 심지어 귀화 시민권까지 재검토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이다. 적용 대상: 범죄기록 신규 확인, 사기 혐의, 허위진술 적발 사건 (전체 자동 재심사는 아님) "나도 혹시 다시 조사받는 거 아니야?"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이미 취득한 한인들 사이에서 이런 불안이 퍼질 만한 소식이다. 하지만 원문을 자세히 보면 적용 대상은 제한적이다. 범죄기록이 새롭게 확인된 경우, 사기 혐의(위장결혼, 허위 취업, 서류 위조 등), 허위진술이 적발된 사건이 대상이며, 검토 방식도 위험기반, 즉 FBI 및 연방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우선순위를 .. 2026.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