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대행업체1 "예약창이 아예 안 뜬다" 미국 비자 인터뷰 사이트 장애 반복…한인들 대처법은 [비자 인터뷰]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비자 인터뷰 예약 사이트에서 접속 장애가 반복되고 있다. 사이트 접속 자체는 되지만 로그인 정보 입력창이 뜨지 않아 예약 시도조차 못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보도 기준 2026년 6월 14일). 비자대행업체 관계자는 "협력업체 기준 10명 중 5명 정도는 예정된 출장 자체를 못 가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국무부 공식 비자 인터뷰 대기시간 조회 · 예약 사이트 장애 여부와는 별도 지표 비자대행업체 체감 피해: 협력업체 출장 예정자 10명 중 5명 예약 실패 "내가 컴퓨터를 잘못 쓰는 건가, 왜 나만 안 되지." 비자 인터뷰 예약을 시도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렇게 생각해 봤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 외교부도 "해당 시스템은 미국 정부가 운영·관.. 2026. 8. 27. 이전 1 다음